이동의
기본을
바꾸다
더 정직하게,

더 편안하게,

더 안전하게.
타다는 "이동의 기본"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지금보다 "더 나은 이동"이 되리라 믿습니다.
일상 속 모든 이동이 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타다는 바로 가는 것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고민하겠습니다.
타다(TADA)는?
타다(TADA)는 새로운 이동의 기준을 제시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일상 속 이동이 필요할 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 편안하게,
깨끗하게 유지되는 실내
타다는 더욱 쾌적한 승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차량 내/외부를 청소합니다. 드라이버는 매일 운행 전 차내 상태와 비품을 재정비하여 청결하고 정갈한 실내환경을 유지합니다.
더 안전하게,
타다 드라이버 매뉴얼
타다는 더욱 안전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타다만의 드라이버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안전 운행을 위한 운행 매뉴얼과 승객 대응 매뉴얼이 포함되며, 매 운행 시 승객에게 드라이버에 대한 평가를 받아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더 정직하게,
승차거부 없는 바로배차
타다는 드라이버가 목적지를 확인하고 원하는 호출을 수락하는 것이 아닌, 타다만의 배차 시스템을 통해 차량이 '바로배차' 되는 시스템입니다. 드라이버는 승객 탑승 전까지 도착지를 알 수 없으며, 호출 즉시 출발지에서 가장 가까운 차량이 바로배차되기 때문에 승차거부 걱정없이 타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타다 라인업
타다는 '타다 베이직'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라인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일상 속 모든 이동을 타다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타다는 계속해서 고민하겠습니다.
타다 베이직
타다 어시스트
타다 에어
'타다 베이직'은 타다의 기본이 되는 라인이며, 11인승 RV로 운영되어 쾌적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합니다. 탑승 및 하차 시 타다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문을 여닫아 주기 때문에 편안한 승하차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 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충전기가 상시 비치되어 있어 이동 중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타다 베이직'은 최대 6인까지 여유롭게 착석할 수 있으며,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여 다수 인원 혹은 짐이 많은 승객에게도 적합합니다.
'타다 어시스트'는 기존에 이동이 불편했던 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차량 호출 서비스입니다. '타다 베이직'과 동일한 11인승 RV 차량으로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더 빠른 배차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이동할 수 있도록 장애인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합니다.
'타다 어시스트'는 연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타다 에어'는 원하는 출발지에서 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새벽/야간 비행 등 대중교통으로 공항 이동이 불편할 때, '타다 에어'로 사전에 차량을 단독 예약하여 원하는 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다 베이직'과 동일한 11인승 RV 차량으로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여 다수 인원 혹은 짐이 많은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타다 이용 방법
타다 이용 방법
회원가입
예상금액 확인
탑승 확인
결제 완료
휴대폰 번호로 간편하게 가입한 후,
결제 카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원하는 목적지를 입력하고 예상 금액 확인 후,
차량을 호출하세요.
탑승 알림이 오면 호출한 타다 차량에 탑승하시고
마음 편히 이동하세요.
하차 후 입력하신 카드 정보로 자동 결제되며,
탑승하신 차량의 기사를 평가할 수 있어요.
출발가능지역
서울 전지역
(단, 중랑구,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은평구, 강서구는 바로배차를 지원하지 않고 있어 배차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착가능지역
서울 전지역 및 경기도 구리, 하남, 성남, 과천, 광명, 안양, 부천, 의정부
서비스 이용시간
24시간 이용가능
VCNC는 'Value Creators & Company'의 약자로 "세상에 이로운 가치를 만들어 전하기 위해" 201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람들의 실제 관계성을 증진시킨다.'는 Vision하에 Between을 개발하여 운영 중이며, 대한민국 대표 커플앱으로써 연인 관계에 더 나은 가치를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혁신이란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Between이 온라인에서 '더 나은 가치'를 찾아 전한다면,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 전하고자 합니다. VCNC는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해, 이동의 기본 '타다(TADA)'를 시작합니다.